하계군(夏溪君)

夏溪君     [1583(선조 16) ~ 1647(인조 25)]

휘는 형륜(炯倫). 자는 여정(汝正)

귀천군의 6남으로 처음에 하계령에 제수되었고, 중의대부 하계군으로 올라 오위도총부 부총관에 이르렀다.

배위 선성현부인 교하노씨(1583~1646)는 첨지중추부사 민중의 딸이다.

묘소는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 이목곡 158의 3번지 가좌 합폄이다.